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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때문에 팔려간 것도 모자라 이런 학대까지? 실화냐? ㅎㄷㄷ ...

네, 21세기의 지구 상에서 이런 일이 아직도 존재한답니다. 오늘의 사연은 해피 엔딩이지만, 아직도 고통을 받고 있을 여성들이 하루 빨리 벗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어난 아이샤. 모두 알고 있듯, 여성들에겐 너무 가혹한 곳이죠. 아이샤의 어머니는 소녀가 12살 때 돌아가셨고, 그 때부터 아이샤에겐 지옥이 시적됐죠... 아버지는 빚 때문에 아이샤를 어느 군인에게 신부로 팔았고, 소녀는 성 노리개,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심한 대접을 받았어요. 그런 지옥에서 아이샤는 4년을 견뎠고, 결국 도망치기로 결심했어요.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라는 건 알았죠 ... 안타깝게도 첫 시도는 실패했어요. 도망쳤다는 이유로 감옥에서 5갸월을 살아야 했죠. 그 후로 다시 집에 보내졌고 ... 그 후 생긴 일은 미국의 잡지에도 실리게 되었어요.

화가 난 남편은 자신의 친구들울 불러 모아 그녀를 나무에 묶고 코와 귀를 잘랐죠. 그녀 주변의 사람들은 남편의 말을 거스른 그녀가 이런 짓을 당한 게 당연하다고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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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일을 당한 뒤 정신이 든 그녀는 기어서 근처의 민가까지 갈 수 있었어요. 그 곳에서 만난 여성은 비밀리에 그녀를 보호해 주고 그녀를 미국까지 보내줬죠. 그렇게 아이샤의 인생은 바뀔 수 있었어요!

아이샤의 사연은 미국에서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고, 의사들은 기꺼이 그녀가 새 얼굴을 가질 수 있도록 무료로 도와주었어요. 수술은 10달이나 지속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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