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의미 있는 것들, 공유하세요!

2시간 만에 할아버지가 해고 당한 이유, 누구의 편에 서시겠어요?

최근 손녀가 인터넷에 올린 자신의 할아버지의 사연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대체 어떤 사연이길래 천 번이나 되는 공유를 기록한 것일까요?

사연의 시작은 이랬어요. 얼마 전 은퇴한 할아버지,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집에만 있는 것은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었어요. 무엇보다 사람을 만나게 되는 업무를 하기로 결심했죠 할아버지는 월마트에 환영 인사를 하는 직원으로 고용되었는데, 채용 된지 2시간 만에 한 여성이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소리를 지르며 할아버지가 거기 서 있다는 것에 대해 화를 내는 일이 있었죠. 이 나이 든 신사, 전직 군 장교였던 할아버지는 그 상황을 그냥 무시하려고 하지 않았죠.

이 포스트가 마음에 드셨나요? – 공유하세요 페이스 북에 공유하기

- 안녕하세요, 월마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쌍둥인가요? - 이 질문은 그냥 인사였을 뿐이에요. 아이들은 닮긴 했지만 나이 대가 다르다는 게 보였거든요.

-물론 아니죠. 큰 애는 9살이고, 작은 애는 7살이에요. 아니 뭔데 쌍둥이라고 생각해요? 눈이 멀었어요? 바본가요?

- 저는 눈이 먼 것도 바보도 아닙니다. 누군가가 부인과 한 번 이상 잠자리에 들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렵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이 발언 때문에 매니저는 할아버지를 해고해야 했어요. 그리고 그에 대해 인터넷에선 논쟁이 오가고 있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런데 다 떠나서 할아버지 말씀은 참 재치있네요 ;) 공유하세요!

× ‘Facebook에서 ‘공유하세요’를 좋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