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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 된 갓난 아기가 죽은 이유... 꼭 확인하세요!

아기는 전혀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니 주의 깊게 돌봐야 해요. 그래선지 부모로서의 가장 자연스럽고 중요한 점은 아이를 돌보는 본능인 것 같아요.
갓난 아기들은 거의 15시간은 자기 때문에 항상 가장 안전하게 재울 수 있는 침대를 고르는 데 고민이 많을 거에요. 하지만 이러한 소망이 영국 어느 가정에선 비극이 되었어요.
‘에스더 로스만’씨는 갓난 딸 아이를 재우기 위해 특별한 아기 침대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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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는 아기 침대 하나를 샀어요, 어른 침대와 맞물릴 수 있도록 한 쪽 난간이 오픈 되어 부모님과 아기가 같이 잘 수 있게 만든 구조였죠. 하지만 그게 갓난 ‘그래이스’를 죽음으로 몰고 갈 줄은 몰랐어요. 그 날 ‘에스터’는 아기를 아기 침대에 재운 후, 조용히 잘 수 있도록 방을 나왔죠. 그리고 30분 후, 아기가 잘 자고 있는 지 확인하려고 돌아왔을 땐, 갓난 ‘그래이스’는 오픈 된 침대 난간 쪽으로 목을 축 늘어뜨리고 죽어있었어요. 자던 중 움직이다가 목이 난간 아래로 향하게 된 거에요. 아기는 아직 목을 제대로 가눌 수가 없었고, 그대로 질식해 버렸어요. ‘그래이스’는 겨우 태어난 지 7주 째였어요...
“ 딸 애의 죽음 직후, 죄책감, 부끄러움, 자책뿐이었어요. 제대로 생활할 수도 없었고, 하루하루 자살을 생각했지만,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못할 짓이었죠. 처음엔, 이 침대를 만든 회사를 동정했어요. 자기들이 만든 제품으로 아이가 죽었다니, 얼마나 낙심했을까 하고요. 하지만, 전혀 그렇게 느끼지도 않고, 우리 애가 죽었다는 데 죄책감도 없더라요.

이 제품은 이미 미국과 캐나다에서 금지 된 바 있어요. 하지만 영국에선 아니었고요. 회사 측에선 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제 빨리 침대의 디자인을 바꿨고, 기존 제품을 산 고객들을 위해 침대를 변형할 수 있는 특별한 장치를 추가했어요. ‘그래이스’를 죽음에 이르게 한 제품은 즉시 매장에서 사라졌죠.

물론 모든 위험을 제 때에 알아차리기란 불가능하니, 부모라면 항상 위험을 예방해 둬야 해요. 그러니 모든 제품의 설명서를 읽어보거나, 다른 부모들이 그 제품에 대해 평가하는 걸 들을 필요가 있죠.
오늘의 사연이 예방 될 수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이 글이 아이들이 사용하는 물건이 안전한지 주의를 기울이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공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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