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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베인 게 아니에요, 야생 동물의 습격도 아니고요. 우리들 집에도 있는 물건이에요!!

호주 퀸즈랜드에 사는 16살 ‘브래들리 윌로우비’. 격렬한 스포츠를 좋아하며 모토 사이클에 열정이 있어요. 부모님 농장에서 연습을 하기도 하는데, 모토 사이클 점프만큼 그에게 즐거운 것도 없죠.

하지만 목숨을 잃을 뻔한 사고 이후, 연습 중 절대로 가지고 있어선 안 되는 물건을 알게 됐어요...

‘브래들리’는 모토 사이클을 하며 휴대폰으로 음악을 듣곤 했어요. 그 날은 운이 없게도 컨트롤을 잃어 사고가 났는데, 철조망에 끼어 다리가 부려졌어요. 하지만 이게 최악의 상황은 아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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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 때문에 글자 그대로... 목이 날아갈 뻔 했거든요! 헤드폰이 철조망에 엉켰고, 헬멧 아래에 쓰고 있었기 때문에 그 가느다란 줄이 단두대처럼 작용했던 거에요...

다행히 소년의 부모님이 현장에 있어서 즉시 구급차를 불렀어요. 이젠 부모님도 소년 자신도, 모토 사이클 중엔 음악을 듣지 말 것을 사람들에게 당부하고 있죠. 위험하게 들리지 않는 게 문제지만... ‘브래들리’의 경우처럼, 평범한 헤드폰이 목숨을 위협할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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