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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간 먹을 것도 없이 아이를 방치한 20살의 젊은 엄마. 경찰이 발견한 비극...

어떤 사람들은 부모가 되면 안 될지도 몰라요, 우크라이나 키에프의 이 20세 엄마가 최고의, 혹은 최악의 예라고 할 수 있겠네요.

‘발디슬라브 포드합코’는 엄마가 될 만한 자격을 갖추지 못했어요. 그녀보다 책임감 없는 사람은 상상하기 힘들죠... 두 아이를 아파트에 가둔 채 9이이나 애인과 휴가를 보냈어요. 그 동안 비극은 이어졌죠...

두 살 ‘안나’와 남동생 ‘다닐’은 엄마 없이 살아남을 수 없었어요. 엄마는 9일 동안이나 아이들을 방치했죠. 이웃들은 아이들이 울며 소리치는 걸 들었지만, 아파트에 들어가 볼 생각은 안 했어요. 그저 경찰에 신고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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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경찰은 신고를 무시 했고, 이웃들은 아이들을 도우려 하지 않았죠. 마침내 경찰이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땐, 너무 늦은 후였어요. 그리고 비극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죠!

‘안나’는 3일 동안 굶어 죽은 동생의 시체와 함께 보냈어요. 의사는 이 트라우마가 평생 이어질 것을 두려워하죠. ‘안나’는 매우 지쳐 있었어요. 먹지도 마시지도 못한 채 9일을 지냈으니까요... 소녀는 즉시 병원으로 보내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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