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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화가 이미 6백 만의 클릭을 이뤄낸 것은 놀랍지도 않아요!

‘로라’가 머리 모양을 바꾼 데 1년이 흘렀어요. 검은 머리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걸로 기억해요. 하지만 그녀의 삶은 암 진단을 받은 이후로 흔들리기 시작했죠. 그리고 화학 치료가 사랑스런 머리 결을 망쳐 놓을 거란 걸 알았죠. 긴 머리와 씨름하던 그녀는 화학 치료 전 결정을 내려야 했어요. ‘로라’는 변화 과정을 영상에 담았고, 이 비디오는 지금 유 튜브에 화제가 되고 있어요! 밑에서 유명한 뉴욕의 헤어 드레서 ‘제롬 로데트’가 ‘로라’의 머리를 모던한 숏컷으로 바꾸는 모습을 만나 보실 수 있답니다. 이 변화 과정을 담은 영상이 이미 6백만 뷰를 달성했다는 건 놀랍지도 않네요.

2주 후, ‘로라’는 다시 큰 변화를 맞이 했어요 – 치료 중 머리가 모두 빠진 거죠. 짧으나 기나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는 거에요,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군요 – ‘로라’는 안팍으로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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