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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6살 딸. 그냥 내버려둔 걸 죽을 때까지 후회하게 되었어요...

‘사만다’는 성격이 강한 아이였어요, 모든 걸 자기 식대로 하고 싶어했죠. 부모님은 아이가 하고 싶은 대로 내버려 두는 게 낫다는 걸 힘겹게 배웠지만, 때로는 분명히 가르쳐 놔야 할 것도 있다는 걸 몰랐죠.

그 날 ‘사만다’는 아빠와 버지니아 주에 있는 놀이 동산에 다녀오는 길이었어요. 사고가 있었고, 차는 나무를 들이 박았죠. 가족의 삶이 드라마틱하게 변해버린 순간이었어요. 그리고 그 비극은 쉽게 방지할 수도 있었어요...

‘사만다’의 엄마, ‘셀리’는 부모가 가장 두려워할만한 전화를 받았어요. 낯선 이는 그녀의 남편과 아이가 사고를 당했다고 알렸죠. 남편의 상태는 안정적이고, 큰 부상도 입지 않았지만, 아이는 수술실에 있다고 전했어요. ‘사만다’는 머리와 복부에 큰 부상을 당했어요. 아이와 부모님이 저지른 이 ‘실수’만 아니었다면, ‘사만다’는 사고를 입고도 건강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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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사만다’는 어린이용 좌석에 앉는 걸 견딜 수 없었어요, 안전 벨트도 물론 싫어했죠. 엄마가 학교에 데려다 줄 때마다 ‘사만다’는 울고 소리를 지르며 때 썼어요. 마침내 엄마는 이제 딸이 어린이 용 좌석 없이 차를 타도 되겠다 생각해 시트를 치워버렸죠.
부모님은 ‘사만다’가 벨트를 메는 걸 싫어하는 것도 알았어요. 사고 당시에도 벨트를 하고 있긴 했지만 제대로 메여지지 않았었죠. 아이는 벨트가 팔에 닿는 게 싫고, 아프다고 투정을 부렸어요. 그리곤 허리에만 닿도록 했죠. 하지만 그 때문에 몸이 반으로 잘릴 뻔 한 거에요!

의사들은 벨트 때문에 복벽이 끊어졌다고 했어요. 아이의 창자는 말 그대로 빠져 나왔고요.. . 힘겨운 수술 후 의사들은 ‘사만다’의 생명을 살릴 수 있었지만, 아이는 오래도록 건강 문제에 시달리고 있어요. 이 6살 어린 아이는 자신의 뱃속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해요. 가볍게 앉을 땐 아프지 않지만 다른 아이들처럼 달리고 놀 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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