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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생긴 일은 경악 그 자체! 꼭 처벌을 받길 바랍니다!

연고 없는 폭력이나 증오만큼 우리 속을 상하게 하는 게 없죠. 사람이든 동물이든, 폭력은 무조건 처벌을 받아야 해요! 이번 희생양은 작은 강아지였어요. 어린 아이들이 강력 접착제에 동물이 괴로워하는 것을 즐긴다는 건 정말 충격이네요.

강아지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혈액순환은 멈춰져 가고 있었어요... 나중에 다른 사람들이 강아지를 구해내긴 했지만, 컨디션은 매우 나빴죠. 수의사들에게 조차, 강아지를 살릴 수 있을 지는 미지수였어요...

2016년 10월 31일, 봉사팀은 ‘파스칼’을 데리고 동물 병원으로 향했어요. 강아지는 완전히 접착제로 뒤 덮여 있었고, 움직일 수도, 숨을 쉴 수도, 먹을 수도 없었죠... 수의사들은 ‘파스칼’의 혈액 순환 상태가 매우 나쁘다고 했어요. 컨디션은 절망적이었지만, 천천히 안정될 수 있었죠.

이런 일은 방지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잔인함에 지배당하지 않도록 잘 교육시켜야 해요! ‘파스칼’은 그저 지루했던 아이들 틈에 희생양이 되었어요.

아이들의 인권을 존중하는 사람들은 아이들이 하고 싶은 걸 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잘못에 대한 처벌 없이 바른 사람으로 잘할 수는 없을 거에요.

PS. 영상은 잔인할 수 있습니다. 비극으로 치닫는 상황이 담겨 있진 않지만, ‘파스칼’의 모습은 감정을 북 바치게 해요. 이 비디오가 동물에게로 향하는 (특히 아이들의!) 폭력을 멈출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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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학대에 NO!라고 외치세요! 아이들도 폭력적인 행동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해요. 이 말에 동의하신다면, ‘파스칼’의 사연을 공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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