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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평범한 아이들, 밤에는 의사들도 해명하지 못할 일이 생겨요

파키스탄에 사는 ‘압둘 라스헤드’와 ‘스호아입 아메드’는 겨울 열 세 살, 아홉 살이에요, 하지만 고통 받는 삶을 살고 있죠. 사실 그 고통을 표현할 길이 없어요. 이 병은 너무나 특정하거든요. 의사들은 이 병이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케이스라고 해요. 이러한 환자가 또 없기 때문에 무엇 때문인지 모르죠. 해가 진 후 나타나는 그 증상만 볼 수 있을 뿐이에요.

몇 달 전 이 파키스탄 형제의 사례로 메스컴이 소란스러웠죠. 아주 이상한 병에 시달려요. 해가 진 후엔...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요! 몸이 마비되어 말을 할 수도 없죠. 다음 날까지 식물인간 상태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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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형제를 ‘태양의 아이들’이라고 부르지만, 글쎄요. 의사들은 형제의 상태가 햇빛에 영향을 받는 것 같진 않다고 해요. 어두운 방이나 창고에선 변화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문제는 해가 진 다음에 일어나요...

파키스탄 의학 연구 센터의 ‘JavedAkram’ 선생님은 „저희는 이 병을 큰 도전으로 받아 들입니다. 우리 의사들은 이 아이들이 낮에는 활동적이지만 밤엔 눈을 뜨거나, 말하거나, 혹은 먹을 수 없는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합니다.”
지금까지 이 두 형제는 총 300여 건의 테스트를 해 왔어요! 그들의 아버지 ‘모하마드 하스힘’ 씨는, 만약 의학이 이 병을 해결할 수 없다면 누군가 저주를 걸고 있는 거라고 믿고 있죠... 하지만 의학은, 좀더 추측 가능한 이론이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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