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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난 아들을 돌보는 베이비 시터를 찍기 위해 카메라를 숨겼어요. 모든 부모님들께 악몽으로 다가오네요!

모든 부모님들께, 아이를 베이비 시터에게 맞기는 것은 불안한 경험일 수 있어요. 심지어 가장 친절하고 유쾌한 사람 조차도 아이와 홀로 남게 되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죠.

‘티파니 필드’씨는 이 점을 힘들게 알아챘어요. ‘티파니’는 4살 된 아들의 엄마에요. 아들 ‘루크’는 다운 신드롬을 앓고 있고, 선천적인 심장병과 간질도 있죠. 조용하고 착한, 그저 돌봄이 필요한 아이에요. 올해 6월부터, 아이는 ‘릴리안 화이트’씨에게 맡겨졌어요. 그 때부터 문제가 시작됐고요.

‘티파니’는 아들이 많이 달라졌다는 걸 알아챘어요. 더 꼭꼭 숨기고, 모든 동작에 겁 먹은 듯 반응했죠. 아이의 생활에 더해진 것은 베이비 시터 밖에 없었고, ‘티파니’는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영상에 포착된 것은 가히 충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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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안’은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때리고 흔들었어요. 그녀는 힘없는 4살짜리 아이의 얼굴에 앉기도 했죠! 한 가지는 확실해요 – 이 베이비 시터는 법정을 피할 수 없죠. 이 영상이 모든 걸 밝혀 주니까요.

아이를 돌보는 사람이 누구인지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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