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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죽자, 빨간 여드름이 온 몸을 덮은 소녀… 치료할 수가 없어요.

‘조지아 라누자’양은 13살까진 행복했어요. 멋진 가족과 많은 친구들, 꿈도 있고, 그 꿈을 언제나 지지해주는 아빠가 계셨죠. 그리고 사고로 아빠를 잃었을 땐, 이 소녀의 삶은 무너져 내렸어요. 시간이 모든 상처를 치유한다는 말이 있지만, 그리고 ‘조지아’의 경우에도 마찬가지겠지만, 아빠의 죽음은 그녀에게 큰 충격이었고, 그것이 그녀의 삶을 뒤바꿀 병을 이끌어냈죠.

사랑하는 아빠의 죽음 후, ‘조지아’는 완전히 무너졌어요. 스트레스와 낮은 면역력, 불안증, 이 모든 것이 그녀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쳤고, 그 때까지 조용했던 건선이 도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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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13살 ‘조지아’는 온몸이 빨갛게 발진으로 덮힌 채 잠에서 깼어요, 그리고 절대 사라지지 않았죠. 이제 ‘조지아’는 25살이고, 건선은 그녀의 몸의 97%를 덮고 있어요.

‘조지아’는 처음 건선이 일어난 당시, 삶이 완전히 망가졌었다고 회상합니다. 아빠의 죽음, 그리고 사회로부터 자신을 분리해버린 끔찍한 병까지. 그녀는 아직도 트라우마를 안겼던 사건들을 기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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