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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약값을 위해 장사를 시작한 8살 소녀, 이런 파장은 예상치 못했어요!

8월 말, 아파트 단지의 현관. 폴란드 포즈난에 전단지가 붙었습니다. 8살 ‘아샤’가 직접 손으로 썼죠. 이것이 진실한 사랑은 항상 이긴다는, 범상치 않은 사연의 시작입니다.

8살 ‘아샤’는 전단지에 이렇게 썼습니다. „제 이름은 ‘아샤’에요. 엄마를 위해 약값을 벌고 있어요. 쇼핑하러 오셔서 절 좀 도와주세요. 1주어티, 2주어티, 5주어티 짜리 복권을 준비했어요. (‘주어티’는 폴란드 화폐단위 입니다. 1주어티 약 300원 – 역자) 상품은 선택하실 수 있어요. 여자애들을 위한 장난감뿐 아니라, 학용품, 옷이랑 신발 헌 것, 새 것도 있어요. 토요일 11시 굴다리 앞에서, 비가 오면 굴다리 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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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이 것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몰랐어요. ‘아샤’의 어머니는 심각한 뇌전증 외에도, 손이 마비되고, 자가면역장애를 앓고 있어요. 아주 자주 병원에 입원해야 하고요. 아이는 엄마가 항상, 매우 그리웠어요. 더욱이 ‘아샤’의 가족은 엄마의 약과 치료비를 전부 충당할만한 돈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 8살 꼬마가 해결법을 찾아냈죠.

전단지를 만든 건 말 그대로 사연의 시작이에요. 네티즌들은 이 소식을 전하기 시작했고, 장사할 물건은 금방 동이 났어요. 그리고 여기, 이 사연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던 ‘영웅’이 있었죠. 누군가 이 소녀를, 허가도 안 낸 불법적인 장사 혹은 성금을 하고 있다고 경찰에 고발한 거에요... 어떻게 이런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지 이해가 안 가지만, 다행히 좋은 사람들도 나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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