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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가지러 지하실에 간 아빠… 아빠를 찾아 들어 간 가족들… 결국엔 모두 죽고 말았어요…

감자는 많은 나라에서 주식으로 사용되는 식품이에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 감자의 있는 솔라닌이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걸 알죠. 그 외에도 ‘가지 과’의 식물들은 유해한 알칼로이드를 생산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오늘 전해드릴 사연은 2014년 러시아의 작은 마을, ‘라이셰보’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모든 것은 아주 간단하게 시작 됐죠… 8살 ‘마리아’의 아버지 ‘미카일’씨는 감자를 가지러 지하실로 내려갔어요. 오랜 시간 그가 돌아오지 않자 아내 ‘아나스타샤’씨가 그를 찾으러 따라 내려갔죠. 하지만 그녀도 오랫동안 올라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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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그 집의 아들, 18살 ‘조지’가 내려갔지만, 부모님과 운명을 같이 하고 말았어요. ‘마리아’의 할머니 ‘이라이다’ 는 이웃에게 지하실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고 했죠. 불행히, 할머니는 도움이 오기 전에 확인해 보러 지하실로 내려갔어요. 마침내 꼬마 ‘마리아’가 지하실에 내려가자 눈 앞엔 참혹한 광경이 보였죠. 가족 모두가 죽어버린 거에요. 사인은 썩은 감자에서 방출된 독가스로 인한 질식이었어요. 다행히 ‘마리아’가 내려갔을 땐 열린 문으로 계속 환기가 되어 가스의 농도는 낮아져 있었어요.

썩은 감자가 독가스를 방출한다는 건 놀랍지만 사실이에요. 불행히, ‘마리아’의 가족이 겪은 일은 이것이 초래할 수 있는 가장 나쁜 예를 증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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