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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해 냈을 때, 여인은 이미 세상을 떠난 지 오래였어요. 하지만 구조자가 여인을 관찰하다 보게 된 것에 모두들 울고 말았어요.

죽음이 코 앞에 있을 때 인간은 초인적인 힘을 낸다고 알려져 있죠, 그리고 아이의 생명을 지키려는 어머니의 힘을 뛰어넘는 것은 없을 거에요. 저번 아시아 지역에 난 지진에, 구조자들은 이것을 직접 체험했어요, 엄마의 사랑에 관해 전해지는 말들이 과장이 아니라는 것을요.

부상자를 찾다가, 구조 팀은 어느 여인의 시체를 발견했어요. 도움을 줄 수도 없고, 이미 고인이 된지 오래인 것으로 보여 다른 곳으로 갔죠. 하지만 그 중 한 남성이 여인을 유심히 봤어요. 직감적으로 그 장소에 돌아가 시체를 옮겨봤죠. 그곳에선 깜짝 놀랄만한 것이 발견됐어요!

여인은 자신의 몸으로 갓난 아기를 보호한 거였어요. 구조자는 즉시 아이를 의사에게 데려갔고요. 영웅 같은 엄마 덕에 아이는 살아남을 수 있었어요. 그 남성을 울게 만든 것은... 휴대폰이었어요. 여인은 휴대폰에 메시지를 남겼죠. „만약 네가 살아남는다면, 항상 기억하렴, 널 사랑한단다.” 이 사연은 사랑이 죽음보다 강하다는 걸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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