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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뒤에서 쥐 같이 생긴 6 마리를 발견했어요. 1년 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했네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까요? 컴퓨터 게임이나, 혹은 좀더 활발한 아이들은 축구와 자전거를 즐긴다는 대답이 요즘은 아무도 놀라게 하지 않겠죠. 하지만 필리핀의 10살 소년 ‘켄’은 예외에요. 이 소년은 컴퓨터를 하거나 친구를 만나 놀 시간이 없거든요... 직접 동물 보호소를 차렸기 때문이에요! 이 범상치 않은 소년의 사연을 만나 보세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켄’은 스스로 무엇을 원하고 추구하는 지 잘 알아요! 8살 때부터 동물 보호소, ‘Happy Animals Club’을 직접 운영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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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은 ‘혜나’라 불리는 개를 구해낸 것으로 시작되요. ‘켄’이 개를 찾아냈을 땐, 아주 겁먹고 공격적이었죠. 다 지난 얘기지만요!

‘켄’의 보호와 친절로, ‘혜나’는 지금 사진의 보이는 그대로에요. 소년은 전문적으로 동물들을 돌보는 데 매진하기로 했어요. 그의 부모님은 보호소를 위한 공간을 꾸미고 웹 사이트도 만들어 주었어요. (사진 밑에 링크가 있어요) 그렇게 새상 여러 곳의 사람들로부터 금전적인 도움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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