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의미 있는 것들, 공유하세요!

광고

15년 동안 낙태된 아이들을 묻어줬어요. 어느 아이의 어머니의 부탁을 받을 때까지요...

베트남의 마음씨 좋고 헌신적인 ‘Tong PhuocPhuc’씨를 소개합니다! ‘Tong’은 2001년부터 무슨 일을 해 왔는지 보여주네요. 어느 날 산부인과에 입원한 아내를 보러 갔을 때, 몇 달간을 병원에 입원해 있던 아내에게는 병문안을 온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병원엔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알아챘죠... 여성분들이 이 곳에서 낙태를 하고 있었어요. 기쁘게 아이를 기다리고 있던 그에겐 충격이었죠. 그는 행동하기로 결심했답니다.

‘Tong’은 백 명이 넘는 아이들을 구해왔지만, 처음엔 그저 낙태당한 아이들을 묻어줄 뿐이었어요.

이 포스트가 마음에 드셨나요? – 공유하세요 페이스 북에 공유하기

그는 ‘NhaTrang City’의 HonThom에 땅을 샀습니다. 낙태당한 아이들의 공동묘지를 만들었죠. 장례 절차에 맞춰 아이들을 묻어줬고요.

낙태에 대한 문제에 관심을 갖으며 그는 만명이 넘는 아이들을 묘지에 묻었죠... ‘Tong’에 대한 소문은 커져갔고,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어요. 아이를 갖은 여성분들도 평범하지 않은 부탁을 하러 찾아왔고요.

× ‘Facebook에서 ‘공유하세요’를 좋아해 주세요 이미 좋아했습니다
×

매일 흥미로운 내용이 더해집니다

‘Facebook에서 ‘공유하세요’를 좋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