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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떠는 어린 버팔로를 보고 차에 태웠어요. 나중에 가서야 그에게도, 동물에게도 나쁜 일이라는 걸 알았죠.

무리에서 떨어진 어린 동물을 도와주고 싶은 건 인지상정이죠. 하지만, 환경 전문가들은 성급한 마음을 주의할 것을 경고합니다. 도와주는 것보다 해를 끼치는 게 더 많기 때문이죠. 물론 궁금하시겠죠.

미국의 어느 여성은 해변에서 어린 바다 표범을 발견했어요. 도와주기 위해 집으로 데리고 왔죠. 플라스틱 가방에 넣어서 말이에요. 이 어린 동물을 혼수상태로 쓰러져버렸고, 안락사 시켜야 했죠.
불행이도, 우리 중 많은 분들과 마찬가지로 이 여성 또한 해양 포유류의 습성에 관해 알지 못했던 거에요. 만약 그녀가 어린 바다 표범들이 휴식을 취하라 뭍으로 올라와 체온을 조정하고, 어미가 사냥을 하는 동안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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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자들에 의하면, 사람들은 어린 동물이 혼자 있을 때 무리에서 버려졌다는 착각을 한다고 합니다. 가끔, 물론 이같은 경우가 발생하긴 하지만, 보통은 어미가 가까이 있고, 새끼들을 보고 있대요! 아주 자주, 그녀와 같은 행동이 도움이 되는 것보단 해가 된다는 것이죠. 관심을 주는 것이 전문가의 지식보단 못해요. 잘못된 많은 관심들이 다른 방법 없이 안락사로 끝나게 되기 때문이죠.
‘옐로우 스톤 국립 공원’을 방문했던 다른 남성의 이야기를 예로 들어볼게요. 운전 중에 추위에 떨고 있던 버팔로를 본 그는, 자신의 차에 버팔로를 태웠어요. 하지만 이것이 엄청난 실수였다는 걸 인정했죠. 버팔로는 죽고 말았고, 이 남성은 환경 파괴 행위로 고소까지 당했습니다.

이런 슬픈 이야기들이 끝도 없이 들려오죠. 사람들은 혼자 있는 동물들을 보면 도움을 주고 싶어해요. 좋은 마음으로 한 일들이 결국엔 해를 끼지고 말지만요.

다른 커플은 해변에서 어린 물개를 발견했어요. 수건으로 감싸 집으로 데려왔죠. 관련 부서가 오기까지 샤워 부스 안에 물개를 내버려 뒀고요. 이 아이는 바로 야생으로 돌려보내 졌어요. 하지만 다음 날 죽은 채로 발견됐죠.
다른 경우는, 갓난 사슴에 관한 거에요. 어느 분이 이 아이가 무리에서 버려졌다고 생각해 가까이 있는 무리에게로 데려다 줬죠. 아기 사슴은 아직 탯줄이 붙어있었고, 근처에 어미가 있었을텐데 말이에요.

전문가들은 자연이 제 법칙에 따라 행동하도록 내버려둘 것을 호소합니다. 야생 동물을 보았을 땐 가까이 가지 말고, 간섭하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페이스 북에 올리겠다고 같이 사진을 찍으려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많은 경우 죽음으로 내몰게 되는 행위들이죠.) 도와주고 싶다면, 전문가가 말한 대로 하는 게 좋아요.

이 포스팅을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해변이나 숲으로 산책을 가기 전에, 야생 동물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 해야하는 지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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