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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에서 나오려 하지 않는 개. 개의 주인이라도 묻힌 곳인가 했지만, 다른 이유가 있었어요...

지치고 겁먹은 모습으로 무언가를 지키는 저먼 셰퍼드의 사진, 이미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갔답니다. 보다시피 무덤을 파헤쳐 나오질 않으려 하는데요, 처음엔 아무도 이유를 알지 못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아마도 개의 주인이 묻혀있는 곳이라 예상했죠. 그래서 개가 무덤가를 떠나지 못하는 거라고요. 사실은 좀 달랐답니다... 동물 구조 팀의 ‘베산나 미할로스키’ 씨는 이 미스테리를 풀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녀는 세르비아의 이 공동묘지를 조사하며 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알아낸 사실은 충격적이었어요.

사진을 보세요. 슬픈 눈을 하고 두려움에 귀를 뒤로 젖힌 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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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어미 개는 새끼를 낳은 지 며칠 되지 않았어요. 새끼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집을 지어주고 싶었죠. 운명은 이 어미 개를 묘지 가운데의 무덤으로 인도했습니다.

‘베산나’는 절실히 도움이 필요한 이 모든 강아지들을 집으로 데려왔어요. 이젠 무덤가에 쉼터를 찾을 필요가 없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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