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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코에 점이었다가 심해지기 시작했어요. 이유는 정말 평범합니다, 주의하세요!

미국의 내시빌, ‘제이드 스레셔’ 양은 여느 십대들과 다름 없이 미용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건강해 보이는 피부를 위해 13살부터 일광욕을 시작했고, 몇 년 후엔 친구와 솔라리움에 드나들며 기계로 선탠을 하곤 했죠. 그리고 결혼 후에서야 과도한 선탠이 얼마나 위험한 지 알게 되었습니다.

‘제이드’는 주변 친구들이 다들 선탠을 해 매력적으로 보이려고 애썼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그녀도 일주일에 3번 20분씩 솔라리움에 가 살을 태우기 시작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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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제이드’는 결혼식을 앞두고 있었고... 솔라리움을 찾는 횟수를 늘렸습니다. 결혼식 당일 예뻐 보이기 위해6일 내내 솔라리움에 드나들었죠...

2014년, 24살이었던 그녀는 과도한 선탠이 가져다 준 부작용을 입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약간이지만 코에 통증을 느꼈고, 혹시나 해서 피부과를 방문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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