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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아래에서 고양이를 발견했어요. 문자 메세지를 보내자, 모든 게 바뀌었어요!

아침, 남자가 출근을 하려 차로 갔는데, 바퀴 앞에 예상치 못한 걸 보게 됐습니다. 몸을 숙이자 작고 겁먹은 고양이 한 마리가 떨며 야옹 거리고 있었어요. 고양이는 남자를 보고 도망가진 않았지만, 다가오려고 하지도 않았죠. 남자는 (사진과 함께 이 멋진 이야기를 공유해 주신 Raddit의 이용자님, 감사합니다) 사진을 찍어 그의 특별한 사람에게 보내기로 했어요.

남자는 그의 아내에게 사진을 보냈어요. 그리고 이 고양이를 집에 데려가도 좋냐고 물었죠. 아내의 답장은 따뜻했어요! 어떻게 이런 귀여운 고양이를 거부할 수 있겠냐고 했죠. 동물을 구하기 위해 모두들 이렇게 빠른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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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들이 이름 붙인 이 고양이 ‘액셀’은, 수의사에 의하면 태어난 지 4주쯤 되었다고 했어요. 아기 고양이에겐 큰 행운이 따랐네요 – 알맞은 자동차 밑을 둥지 삼아 있었으니까요 :) 지금은 열 몇 살 먹은 고양이와, 2년 된 개 둘과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행복한 결정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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