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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이 있는 맹인 소년이 무대로 올라왔어요. 다음에 보실 것은 최간의 충격을 보장합니다!

맨체스터에서 온 ‘크리스토퍼 더블리’는 훌륭하고, 활기차며, 즐거운 소년입니다, 비록 그 애에겐 보는 즐거움이 없지만요. 열 살 난 이 소년은 장님입니다. 자폐증도 있고요. 하지만 병 조차도 노래에 대한 소년의 열정은 막을 수 없었어요!

소년은 우리에게 항상 꿈을 좆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불평하지 말 것을요 – 어려움 중에 있어도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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