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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고통 받는 것을 보고 의사가 한 일, 무언가 심장을 움켜쥐는 느낌이네요...

브라질에서 온 „Ingrid Valame”는 자신의 친구를 문병하려고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병실은 몇 사람의 환자가 공동으로 사용하며 사생활은 없고, 슬픈 분위기가 감돌고, 지나다니는 의사나 간호사들은 그다지 환자에게 정을 주지 않죠. „Ingrid”는 병원 스태프들이 당연하게도, 환자에게 냉담하다는 걸 느꼈어요. 스태프들이 힘든 병원 일에 많이 지쳐있다는 건 아실 거에요, 매일매일 병과 고통에 대항해 싸우면서요. 하지만 이 의사는 그 와중에 할머니께 내 드릴 시간을 찾은 것 같군요...

„Ingrid”는 페이스 북에 이 의사를 찍은 사진을 올렸어요... 짤막한 메세지와 함께요. :

„그 날은 제 친한 친구의 병문안을 갔어요. 친구의 옆엔 86세의 할머니께서 자리하고 계셨죠. 고통에 찬 신음을 내시면서요. 할머니께서는 한 자세로 너무 오래 누워 계셨던 거 같아요. 할머니를 위해 좀 더 편한 침대가 있어야 할 것 같았어요.
할머니가 침대가 편안하신 지 확인하려고 의사가 들어왔을 때, 의사는 단번에 괜찮지 않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 때 그는 좀 평범하지 않은 일을 했어요! 할머니 무릎을 만지며, 간호사가 매트리스를 가는 동안 할머니를 진정시키기 위해 노래를 시작했거든요. 이런 분들이 세상에 많았으면 좋겠어요!”

이 의사는 꽤 멋진 일을 해낸 것 같군요, 겨우 몇 분 동안 관심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헌신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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