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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딸을 데리고 오는 간호사를 카메라에 담았어요, 감동의 순간!

8년 간의 불임 끝에 찾아온 작은 생명. ‘에슐리’와 ‘타이슨’은 8년이나 아이를 소망해 왔어요. 마침내 시험관 아기를 결심했고요. 처음 초음파 검사 후, 의사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믿을 수가 없었대요. 한 아이의 부모가 아니라, 네 쌍둥이의 엄마 아빠가 되었거든요! 네 아이를 모두 팔에 안아 든 행복한 어머니의 모습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 감정이 어떨지 말로 표현할 길이 없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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