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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전화했을 땐 일하는 중이었어요. 받지 않을 걸 두고두고 후회할 거에요.

가까운 사람에게 언제 전화가 올진 아무도 몰라요. 재미있는 일을 얘기하거나 마음이 울적할 때 얘기할 사람이 필요하거나, 어쩌면 심각한 일이 벌어졌을 수도 있죠. ‘테드’는 이전 아내가 전화했을 때 곧장 받지 않은 걸 후회해요. 아내 ‘제시카’에게 사과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페이스 북에 그 사연을 올렸어요.

‘테드’와 ‘제시카’는 그의 집에서 처음 만났어요. 같이 비디오를 보자고 그의 친구가 집으로 데리고 왔죠. ‘테드’는 그녀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어요. 특히 그 미소가 마음에 들었고요. 며칠 가지 않아 그는 데이트 신청을 했고, 몇 해 후엔 결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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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전쯤, 아들 ‘샘’이 태어났어요. 그 와중 가족은 ‘테드’가 좋은 직업을 얻은 아틀란타로 이사도 했고요. 모든 것은 순조로웠어요, 그 불행의 금요일까진 말이죠.

‘제시카’가 전화했을 때, 그는 아주 중요한 미팅 중이었어요. 그녀는 그와 연락을 시도했지만 그는 그저 무시해버렸죠. 메시지로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물은 게 전부였어요. 그녀에게선 그렇지 않다는 답장이 왔고... 곧 그녀는 ‘테드’의 상사에게 전화를 걸었죠. 상사는 미팅 중임에도 불구하고 즉시 ‘테드’에게 전화를 넘겨줬죠. 큰일이 아니고서야 아내가 상사의 번호로 전화를 걸리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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