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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녀가 왜 이렇게 피곤해하는 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그제서야 알아챘어요!

새로운 가족이 생길 때, 특히 젊은 가족이라면 종종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개인 시간이 없는 상태에서 업무, 새로운 책임 등. 가끔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기도 하죠.
아버지들은 하루 종일 가족을 위해 돈을 벌고 집에 돌아오면 완전히 지저분한 집을 봅니다. 그 땐 집사람이 아무 것도 안 한다고 생각하게 되죠. 하지만 진실은, 어머니들도 하루 종일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둘이나 셋의 역할을 하죠. „Tony Emms”와 그의 약혼녀 „Charlotte”는 젊은 부모입니다. „Tony”는 이 점들을 모르고 „Charlotte”이 일도 하지 않고 피곤해한다고 생각했어요. 처음엔 그녀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줄 알았지만, 곧 이 점을 깨닫고 놀랐습니다. 그는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녀에게 감사하고 싶었대요. 그가 페이스 북에 쓴 짧은 포스트를 읽어보세요, 중요하니까요.

"종종 저는 제 아내의 일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합니다. 제가 일하고 돌아오면, 그녀는 항상 피곤에 절어있어요, 제가 온 종일 힘들게 일하고 겨우 집에 돌아왔는데도 말이에요. 하지만 최근에 이 멋진 여자가 제가 없을 때 무엇을 하는 지 많이 생각해 봤습니다. 아이와 함께 앉아 텔레비전이나 보고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을까요? ‘아니오’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었어요... 제가 일하러 나갈 때, 그녀는 일찍 일어나 그녀를 기다리는 하루를 준비해야 하죠. 아이가 배고파 일어나면, 그녀도 배고픈 와중에 아이를 먹여야 해요. 그리곤 아이와 놀아주고, 냄새 나는 기저기를 갈아주고, 다시 놀아주고, 아기가 잠들 때까지요... 이 멋진 엄마는 자지도 못하고 아이의 장난감을 치우고, 씻어두고, 그 후엔 어제 쌓아둔 설거지를 해야 해요. 아이는 배고플 때 쯤 다시 일어나죠, 엄마는 아직 아무 것도 먹지도 못한 채로 아이를 먹이고... 그러고 나면 엄마랑 또 놀고 싶어합니다. 다시 말할게요, 아내는 아직 아무 것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아까 한 청소는 헛된 일이에요, 아이 장난감은 다시 도처에 널려있거든요. 저는 일하고 돌아와 그 모습을 보면 짜증이 나죠. 그럼 제가 그걸 치워야 하고, 아내에게 오늘 아직 아무 것도 안 했느냐고 말합니다. 아내는 정말로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그녀 스스로를 하루 종일 내던졌는데도 말이에요. 만약, 어느 아빠라도 자신이 한 것만을 생각하고, 엄마는 아무 것도 안 했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 한 말씀 드릴게요. 당신 아이의 어머니를 존경하세요. 어머니들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특별한 종류의 사람들입니다. 나는 내 옆에 자는 이 두 사람을 정말 사랑합니다. 그들은 응당 잘 권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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