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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세의 노부인이 집을 팔고 싶어합니다. 얼마인지 봤더니, 이럴 수가!

사진의 집이 외부에 보이는 것처럼 내부도 별 것 없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아무도 토론토 외각 지역의 이 평범한 집이 내부에 감춰놓은 것을 상상도 못할 거에요. 장식이 다는 아니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네요 – 감동적이에요!

여기 눈에 띄지 않는 집이 있습니다. 96세의 할머니께서 사시고요. 할머니는 이곳에서 72년을 보내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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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분이 돌아가신 후 집을 팔고 싶으셨대요. 예전에 재봉사였던 재능을 살려 혼자서 인테리어를 직접 디자인하고 집을 꾸미셨답니다.

오래된 느낌의 멋진 스타일이네요, 그렇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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