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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버리고 가버리는 차... 결국엔 기적이 일어났어요!

여기 가슴 아픈 경찰 기록이 있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은 잔혹해지기도 하죠. 미국 캔자스 주의 어느 지역에는 쓰레기를 불법으로 내다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서에서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 개를 내다버릴 줄은 생각도 못했죠. 경찰관들은 녹화된 것을 확인하고는 곧바로 동물 구조원에 신고를 했습니다. 영상을 확인한 시각은 녹화가 된 후 8일이 지난 뒤였습니다. 다행히도 구조원들은 배곯고 겁먹은 개를 버려진 장소 근처에서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 때까지도 개는 주인이 곧 돌아올 것이라고 믿었지만, 결국엔 그러면 안 되는 거였어요.

경찰에서는 누가 쓰레기를 불법 투기하지는 않는지 정기적으로 감시하던 중, 누군가 차에서 개를 유기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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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진 속엔 개를 버리고 가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인 것처럼 보여집니다.

동물 구조원은 8일이 지난 후에 개를 찾아냈습니다. 배가 몹시 고팠음에도 충직하게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개는 ‘모하비’란 이름을 얻고 KC pet Project 보호원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멋진 일은 ‘모하비’가 보호원에 막 들어왔을 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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