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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씩 찍은 여인의 사진들. 보면서 마지막엔 울고 말았네요.

최근 날마다 자기자신을 찍은 사진을 한 데 엮어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밑에 보실 것은 실로 이런 종류의 영화들 중에 유명하기로 손꼽히는 영상입니다. 한 여성이 1년 동안 매일매일 찍은 사진들입니다. 영상 속의 여성이 가정 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납니다. 마지막 사진에 보여지는 문장은, "Pomozite mi. Ne znam da li cudocekatisutra. " 도와주세요, 제게 내일이 올지 모르겠어요.

이 가슴 아픈 영상을 퍼트려주세요. 가정 폭력을 멈춰달라고 같이 외쳐주세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신다면, ‘행동’으로 옮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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