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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여성이 아들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곧 무슨 일이 생길지 알지 못한 채 ...

2015년 9월 23일은 „Destiny Mantia”가 그녀의 남편 „Coreya”를 만난 지 7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두 명 모두 당시 고등학생으로 그녀는 열 다섯, 그는 열 여섯이었습니다. 그들은 스포츠 경기 중 만나게 되었습니다. 3년 후 이 행복한 커플은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2014년 9월 20일, 그들의 삶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전혀 알지도 못하는 여자가 그것을 파괴한 것입니다. 그 사건 1년 후 „Destiny”가 쓴 페이스 북에 쓴 글입니다.

„딱 일 년 전, 별 다를 것 없는 날이었어요. 남편은 아침에 일어나 일하러 나갔어요. „Parker”와 저는 집에 남아 하루 종일 같이 놀았습니다. 남편은 집에 돌아와 우리 사랑하는 아들과 같이 놀며, 오래 전부터 계획해 왔던 스파에 가져갈 갈 짐을 쌌습니다. 차를 타는 것은 불가피했어요. 결국엔 차를 탈 때가 왔지만요. 잠깐 만에 온 세상이 바뀔 줄은 정말 몰랐어요. 우리에겐 함께할 미래가 없을 것이었어요. 함께 꾼 우리의 모든 꿈은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거에요. 집도 사지 못하고, 아들이 처음 가는 미용실에도 같이 가지 못하고, 학교에도 데려다 주지 못하고, 아들의 동생도 우리의 손자도 결국엔 없겠죠. 네, 정말로 그래요.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끝난 거였어요.
차를 몰고 있던 내 멋진 남편과, 뒷자석에 앉아 미키마우스를 보던 젖먹이 아들, 그리고 나는, 술에 취해 여자가 과속으로 운전하던 차에 치였습니다. 이 날은 영원히 제 가슴에 각인될 날이었어요. 한 이기적인 사람이 „운전해도 될만한 상태”로 내린 결정은, 그 즉시 아무 죄도 없는 15개월 된 내 아들을 앗아갔습니다. 내 남편과 나는 헬기에 태워져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남편은 24시간 후 숨을 거뒀습니다. 가족은 깨졌고, 의료진의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었습니다.
한 술 취한 운전자의 이기적인 결정이 제 나이 21살에 저를 과부로, 아이 잃은 어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경찰 조사 안의 내 아이의 검시 사진과 수많은 사고 현장의 사진을 보는 것은 악몽이었습니다. 그런 것은 21살짜리가 보지도, 심지어는 상상하지도 말아야 할 것이었습니다. 여태껏 상상해 온 것보다 더 끔찍한 고통을 겪었던 그 자리에서, 내 꿈은 다 끝이 났습니다.

그 날, 어머니와 아내로서의 운명 또한 죽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일어서야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힘을 얻을 줄은 몰랐습니다. 다행히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제 기분이 어떤지 이해하는 과부들도 단체를 통해 저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이 고통, 절망 그리고 우리의 미래는 누군가 이 여자가 차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말렸더라면, 반응했더라면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주변의 음주 후 운전석에 타려는 사람을 그냥 두지 마세요. 책임감 있게 행동하세요! 저와 함께 해주세요. 이제 단절하게 해주세요! 한 번에 하나만 하세요. 음주 후엔 운전하지 마세요!”






이 젊은 과부의 드라마틱한 호소는 소셜 포탈에 급속히 퍼져나갔습니다. 이러한 반응에 „Destiniy”는 매우 놀랐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기로 결심한 사람이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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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운의 날, 음주 운전을 했던 여성 또한 그 자리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녀의 가족은 „Destiny”에게 한번도 연락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Destiny”는 그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러웠고요. „그 여자는 하객이 백 명이 넘는 결혼식 피로연에서 돌아오는 길이었고,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우리의 비극을 막을 기회가 있었어요.”

15 개월 된 „Parker”는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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