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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베르만을 입양한 가족, 4일 후 그들의 삶이 어떻게 구해졌는지 보세요.

이야기는 2007년 호주 애서턴에서 시작됩니다.”Svillcic” 가족이 보호소에서 „칸”이라는 이름의 도베르만을 입양했습니다. 입양 된 지 4일 후 일어난 일은 실로 대단하죠.

18개월쯤 된 „Svillcic” 가족의 딸 ‘샬롯’은 정원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 때 ‘칸’은 갑자기 공격적으로 변했고, ‘샬롯’이 놀고 있던 자리에서 멀어지도록 유도했습니다.

‘칸’은 „Mulga” 종의 뱀을 발견한 것이었죠 – „Mulga”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뱀 중 한 종입니다. 개는 본능적으로 아이를 보호하려 했습니다.

뱀이 ‘샬롯’을 공격하려 하자, 개는 영웅적인 행동을 하기로 했죠. 아이의 어머니 ‘캐서린’은 그 때 일을 회상하며 말합니다. „제 눈으로 보지 않았다면 믿기지 않을 광경이었죠. ‘칸’은 ‘샬롯’을 물러나게 하려고 했지만 되지 않자, 그 애의 기저기를 물어 1 미터 밖으로 던져냈어요.” 아이는 무사했지만, 힘을 가득 실은 공격은 개를 덮쳤습니다. 뱀에게 다리를 물려버렸죠.

아이의 어머니는 개가 갑자기 울자, 아이는 꽤 충격을 받았다고 더했습니다. 개는 집 안으로 달려갔고, 곧 기절해 버렸습니다. 수의사는 해독제를 처방해줬지만, 개는 밤새도록 고통에 시달려야 했어요. 다행스럽게도, 개는 살아났습니다.

가족들은 개의 이토록 의젓한 행동에 감동을 받았죠. 보호소로 가기 전, 갈비뼈는 부러지고, 매우 약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심하게 비틀거려서 보호소에서는 마취하기 전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유명한 뱀 전문가들은 지역 신문에, 다리에 많은 양의 독이 주입되지 않아 개가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한 바 있습니다. 만약 섬세한 아이의 몸을 물었다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졌겠지만요.

일주일 전, 개는 아무에게도 원치 않는 존재였지만, 지금은 영웅이 되었습니다.

‘칸’과 ‘샬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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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과 ‘샬롯’은 같이 노는 것을 좋아해요

뱀에게 물린 곳에 붕대를 감은 ‘칸’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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